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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가 어디로 팀을 옮기게 될까. 여러 행선지 중 하나로 토트넘이 뽑힌다. 디 마리아는 과거 무리뉴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무리뉴 감독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활약했고, 디 마리아는 2010-11시즌부터 5시즌 동안 뛰었다. 당시 스페인 라리가 우승을 합작했다.


실제로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 위주로 공격을 풀어가고 있지만 단조롭기 때문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커스 시미언(31)을 영입하면서 3루수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이제 류현진과 마운드를 나눌 에이스급 원투펀치 선발진 영입만이 토론토의 스토브리그 마지막 과제로 남았다.

ESPN 등 현지 매체는 27일(한국시간) “토론토 구단이 자유계약선수(FA) 시미언과 1년간 1천800만 달러(약 198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FA 최대어 중 한 명인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와 내셔널리그 세이브왕 출신 불펜 투수 커비 예이츠를 영입한 이후 일주일만에 세번째 영입이다.






반면 토론토는 유격수 보 비셋, 2루수 캐반 비지오,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등 핵심 내야수 대다수가 20대 초중반 신예다. 재능은 출중하지만 공수주에서 완성됐다고 보기는 이르다. 2020년 디펜시브런세이브(DRS)만 봐도 이들 셋 중 2루수 비지오 홀로 ‘+2’ 양수를 기록했다. 유격수 비셋은 ‘-1’, 1루수 게레로 주니어는 ‘-4’였다. 비셋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 비셋을 대신해 유격수로 출장한 산티아고 에스피날과 조 패닉도 유격수 출장시 DRS ‘-1’을 찍었다.

토론토 구단도 이를 모를리 없다. 수비 문제를 파악하고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센터라인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공수가 두루 뛰어난 FA 최대어 중견수 조지 스프링어와 구단 역대 최대 계약(6년 1억5000만 달러)을 체결했다. 그리고 27일(한국시간) 베테랑 내야수 마커스 세미엔과 1년 18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내외야 수비를 두루 업그레이드했다.








애틀랜타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4시즌을 뛴 시몬스는 2015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로 트레이드됐고 지난 시즌 후 FA가 됐다.

시몬스는 9시즌 통산 타율 0.269, 67홈런, 출루율 0.317, 장타율 0.379를 기록 중이다.

2021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신규 헌액자는 아무도 없었다. 헌액 기준인 75% 이상 득표자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황희찬의 웨스트햄 임대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웨스트햄 소식을 다루는 ‘해머스 뉴스’는 “‘황소’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황희찬은 데이비드 모예스 체제의 웨스트햄에 완벽한 영입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토트넘의 손흥민에 대한 웨스트햄의 답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황희찬은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떠나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었다. 시즌 첫 공식전인 뉘른베르크와 DFB포칼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분데스리가 6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2021년이 된 후에도 황희찬은 많은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올해 들어 치러진 리그 5경기 중 3경기에서 명단 제외됐다. 도르트문트와 마인츠전에 출전했지만 경기 영향력도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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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잡지 '포포투'는 26일(한국시간) 19라운드까지 펼쳐진 현재 EPL 최고의 선수 5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상위작업, [28.01.21 15:58]
손흥민은 당당히 2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18경기에 나서 12골 6도움을 기록하면서 매 경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설토토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13골)에 이어 개인 득점 랭킹 2위에 올라있는 등 잉글랜드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 역시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토트넘은 5위(승점 33)에 올라있으며 1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7점 차 간격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기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더 높은 순위로 올라설 수 있다.

뿐만 아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피니셔'라는 호칭도 달고 있다.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EPL 최고의 피니셔'였다. 매체는 골로 이어지는 슛과 패스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기대 골(xG)과 기대 도움(xA)과 같은 통계 지표를 사용해 왜 손흥민이 골문 앞에서 가장 예리한 선수인지를 밝혔다.

손흥민의 득점은 평균 xG가 5.5를 기록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12골을 기록함으로써 득점 기댓값보다 2배 이상의 득점 능력을 보여줬다. 즉 118%의 마무리 수행률을 보이면서 가장 효율적인 선수로 평가됐다.




리버풀의 전설적인 공격수인 존 알드리지가 지난해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손흥민(토트넘)을 꼽았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알드리지가 2020년 최고의 선수로 파비뉴(리버풀),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와 함께 손흥민을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알드리지는 최근 영국 선데이월드를 통해 "페르난데스는 1월 맨유에 온 뒤로 최고였고, 토트넘 듀오 해리 케인과 손흥민도 톱 클래스였다”라고 엄지를 세운 바 있다.

알드리지는 1987-1988시즌 풋볼 리그 퍼스트 디비전(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서 29골을 터트리며 득점왕과 함께 리버풀의 우승을 이끈 레전드 공격수다.

손흥민은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서 지난해 12월까지 케인과 12골을 합작하며 최고의 콤비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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